== 정자파출부 ==
 
 
 
 
 
 
 
제   목  
맨해튼과 옹달샘
[ 2019-03-07 10:44:13 ]
글쓴이  
관리자
조회수: 300        
나는
맨해튼의 이쪽 끝에서
저쪽 끝까지 걸으며 1년을 보냈다.
마치 관광객처럼 극과 극으로 다양하게 펼쳐진
삶의 여러 가능성을 바라보면서, 내 눈에 비친
사람들의 삶 속에서 내 미래를 더듬어보려고
애썼다. 그러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
출구가 없는지 살폈다.


버락 오바마의 - '내 아버지로부터의 꿈' 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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