== 정자파출부 ==
 
 
 
 
 
 
 
제   목  
맨해튼과 옹달샘
[ 2019-03-07 10:44:13 ]
글쓴이  
관리자
조회수: 358        
나는
맨해튼의 이쪽 끝에서
저쪽 끝까지 걸으며 1년을 보냈다.
마치 관광객처럼 극과 극으로 다양하게 펼쳐진
삶의 여러 가능성을 바라보면서, 내 눈에 비친
사람들의 삶 속에서 내 미래를 더듬어보려고
애썼다. 그러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
출구가 없는지 살폈다.


버락 오바마의 - '내 아버지로부터의 꿈' 中


1/29, 총 게시물 : 580
번호 제 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
580 세계 최고의 명약 관리자 2020-01-07 35
57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*^^* 관리자 2020-01-03 38
578 겸손의 향기 관리자 2019-11-20 69
577 삶은 메아리 같은 것 관리자 2019-11-20 64
576 가슴에 담아야 할 글 관리자 2019-11-20 67
575 기탄잘리 관리자 2019-10-02 118
574 오두막 편지 관리자 2019-10-02 166
573 텍사스 명사수의 오류 관리자 2019-10-02 119
572 캐럴린 머피 관리자 2019-09-17 108
571 현상곡예(絃上曲藝) 관리자 2019-09-17 110
570 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관리자 2019-09-08 202
569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관리자 2019-09-08 173
568 언덕에 올라 서서 별을 봅니다 관리자 2019-09-08 128
567 행복은 작은것에 있습니다 관리자 2019-09-08 114
566 나의 종교는 자비로운 친절이다 관리자 2019-07-02 231
565 인생이란 벗을 통하여 얻는 행복 관리자 2019-07-02 208
564 어떤 회사의 면접 이야기 관리자 2019-07-02 221
563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관리자 2019-06-27 226
562 어떤 길을 가든 그 길과 하나가 되라 관리자 2019-05-14 376
561 넓어 지는 원 관리자 2019-05-14 321
1   2   3   4   5   6   7   8   9   10     끝 페이지
이름 제목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