== 정자파출부 ==
 
 
 
 
 
 
 
제   목  
무재칠시 (無財七施)
[ 2006-08-30 13:26:16 ]
글쓴이  
관리자
조회수: 2226        
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.
저는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?
"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 이니라"
"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.
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?
"그렇지 않느니라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있는것이다"

* 첫째는 : 화안시(和顔施)
 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.

* 둘째는 : 언시(言施)
   말로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
   사랑의 말, 칭찬의 말, 위로의 말, 격려의 말, 부드러운 말 등이다.

* 셋째는 : 심시(心施)
 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.

* 넷째는 : 안시(眼施)
 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.

* 다섯째는 : 신시(身施)
 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도우는 것이요.

* 여섯째는 : 좌시(座施)
 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요.

* 일곱째는 : 찰시(察施)
 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서 도와주는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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